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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마음건강 이야기(전북 전주시보건소 김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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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6-03-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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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땠나요? 괜찮은 척 버티고 있지는 않나요?

힘들때는 도움을 요청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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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자가격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재택치료가 한창이던 20221, 팬데믹의 한복판에서 문을 연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상담실은 어느덧 시민의 든든한 마음 쉼터가 되었습니다.

 

우울, 불안, 말 못 할 스트레스 속에서 전문상담사와 나누는 대화는 작은 위로가 되고, 예술치유와 치유심리극 같은 소그룹 프로그램은 서로의 마음을 비추는 따뜻한 거울이 되어줍니다.

 

MBTI, TCI, 에니어그램 같은 도구로 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하고, 때로는 사별의 아픔이나 번아웃, 가족 갈등으로 무너진 일상을 세밀하게 보듬기도 합니다.

 

지난해 전주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정신건강지표가 눈에 띄게 향상되는 소중한 결실도 맺었습니다.

 

보건간호사로서 의미있는 사업을 기획하고 계신가요?

 

단순히 질병을 관리하는 업무를 넘어, 시민의 지친 마음을 토닥이고 일상을 회복시키는 일, 마음치유사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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