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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간호사회·지회 소식

전북 | 전북지회(회장:이명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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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6-03-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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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보건간호사회 조직 연계 강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간호사회 제77회 정기 대의원 총회 참여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체계 완성

박경자 전 지회장 공로상 및 김동희 보건간호사회 재무이사 모범간호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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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 총회 참석(2026.3.19,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특별자치도 보건간호사회는 31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간호사회 제77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대의원으로 참석해, 간호계의 당면 과제 해결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조직 연계를 강화했다.

 

이날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향후 간호협회가 집중할 4대 핵심 추진과제를 천명하며 회원들의 단결을 당부했다.

 

주요 과제로는 진료지원 업무수행 간호사 양성체계 확립 간호사 1인당 적정환자 수 법제화 추진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내 간호사의 역할 및 전문성 강화 간호교육과 인력 양성의 질 제고 등이 제시되었다.

 

또한 지역보건 향상에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박경자 전 보건간호사회 전북지회장이 공로상을, 김동희 보건간호사회 재무이사(정읍시)가 모범간호사상을, 강효주 보건간호사회 전북지회 회원(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총회로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간호사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고, 통합돌봄사업 전국화에 따른 보건간호사의 역할 정립 등 법적·제도적 보호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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