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2025년 보건간호활동 우수사진 공모 수상작-금상,은상,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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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5-12-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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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꼬물꼬물 공글리기, 작은 몸짓이 데구루루~~ ‘할 수 있어요! 공굴리기’
구로구 모자건강센터에서 함께 자라는 하루
(서울특별시구로구보건소 박슬기)
이 순간은 단순한 놀이 시간이 아닙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뒤집기를 성공했을 때 함께 박수를 치고, 새로운 소리에 고개를 돌릴 때 그 소중한 변화를 함께하는 “함께 키우는 보건간호의 현장“입니다.
누군가는 처음으로 사회적 관계를 배우는 시간이고, 누군가에게는 육아의 부담이 나누어지는 시간이며, 모두에게는 서로에게 기대어 갈 수 있다는 안도감을 주는 자리입니다.
은상-건강 사각지대는 없다! 밭으로 찾아가는 간호사
(걍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 양숙민)
<사진설명>
대상자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혼자 생활하는 노인으로, 여름에는 온 종일 깨 농사를 짓느라 전화연락이 잘 되지 않아 늘 약속을 잡는 데에 애를 먹는 분입니다. 이 날도 무작정 대상자를 찾아가 밭을 헤매다가 겨우 만나게 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혈당 측정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굽은 허리를 잠시나마 펴게 하고 그늘에 앉혀 그 동안 아프신 곳은 없으셨는지 안부를 묻습니다. 우리가 마주 보는 이 시간만큼이라도 대상자의 삶에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상-보건소 재택의료사업 보건소 방문재택 간호사와 함께 지키는 일상
(강원도 평창군보건의료원 이석종)
2025년 4월, 재택의료팀이 최초 방문했을 때 환자는 욕창 증상이 있었고 거동이 불가한 상태였으며, 자녀들은 뇌졸중을 의심했으나 별도의 진단은 받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재택의료팀의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맞춤형 의료, 간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점차 움직임이 회복되어 보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환자는 익숙한 가정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며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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