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국민의 평생건강권 보장은 보건간호사회로부터

보건간호사회·지회 소식

전북 | 전북지회 소식(회장: 이명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5-12-24 10:03
  • 조회 408회
  • 댓글 0건

본문

전주시,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 표창 4관왕.. ‘정신건강 으뜸도시 입증

 

d326b7675843afd2a9ad1281037b5c0b_1766538157_1053.jpg 

전주시 지역특화 우수사업 분야 장려상 수상

전주시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 표창에서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정신건강 분야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주시는 자살예방사업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전주시보건소 김지은 마음건강팀장(간호6)이 우수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속 직원들도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전주시는 지역사회 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기 개입과 상담,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중독 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한편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가 공동 주관한 7회 중독 정신건강 심포지엄 및 중독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지역특화 우수사업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애디렌(ADDIREN, addiction+Siren)’ 사업은 청년층 중독 예방과 회복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으로, 청년 친화적 접근과 회복 중심의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